누지의 이야기, 누군가의 아픔으로 시작된 '또 다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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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지 (구 게이전 가오스) 대표 박찬욱은 유학 중 발생한 허리 통증으로 4년간 누워 생활했습니다. 미국의 삶을 포기하고 치료에 매진하던 때, 오히려 아픈 몸이 좋은 '샘플'이 되어 몸이 편안한 의자를 만들 수 있다라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열정으로 기존에 없었던 4분할 좌판의 메카닉과 3D 곡면을 구현시켜 특허 출원하게 되었습니다. 단순 제품 판매가 아닌 아픈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의자의 재인식'을 만들고자 했던 대표 박찬욱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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