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마레지구에서 깜짝 등장한 다재와 지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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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2 1개월 동안 파리 마레지구에서 23개의 K-브랜드가 파리지앙의 마음을 훔쳤습니다. 파리를 상징하는 패션 컬러 [블랙]을 표현한 올블랙 '다재'와 가장 화려한 레드 '지핏'을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소품과 푸드 속에 유일한 가구로 입점한 게이전 가오스는 가구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한국의 무한한 가능성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여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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