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동안 리빙 박람회에만 참가했던 누지는 IT 박람회 CES를 시작으로 IFA에도 참가했습니다. 웰니스 브랜드의 포지셔닝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누지는 하이엔드 가구를 만들기로 유명한 독일에서 시그니처를 선보였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의자 외관과는 달리 내부에서 움직이는 6분할 등좌판에 감탄하던 현지인은다양한 콜라보 제안을 제시했습니다.
26년에 출시 예정인 시그니처, 총 3가지 버전으로 준비 중입니다.
Light: 트리조이처럼 체형에 맞춰 개인 의자로 제작
Pro: 1-3명이 사용할 수 있도록 등좌판 길이 조절 가능 (수동 레버)
Premium: 3명 이상이 사용해도 문제 없이 등좌판 길이 조절 가능 (앱으로 길이 조절)- 실시간 바른 자세를 만들 수 있도록 AI 알고리즘 연동
향후 100년을 책임질 누지의 차세대 헬스케어 체어, 쇼룸에서 체험해보세요.
뉴스 기사 확인하기 >
뉴스 기사 확인하기 >
그 동안 리빙 박람회에만 참가했던 누지는 IT 박람회 CES를 시작으로 IFA에도 참가했습니다. 웰니스 브랜드의 포지셔닝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누지는 하이엔드 가구를 만들기로 유명한 독일에서 시그니처를 선보였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의자 외관과는 달리 내부에서 움직이는 6분할 등좌판에 감탄하던 현지인은다양한 콜라보 제안을 제시했습니다.
26년에 출시 예정인 시그니처, 총 3가지 버전으로 준비 중입니다.
Light: 트리조이처럼 체형에 맞춰 개인 의자로 제작
Pro: 1-3명이 사용할 수 있도록 등좌판 길이 조절 가능 (수동 레버)
Premium: 3명 이상이 사용해도 문제 없이 등좌판 길이 조절 가능 (앱으로 길이 조절)- 실시간 바른 자세를 만들 수 있도록 AI 알고리즘 연동
향후 100년을 책임질 누지의 차세대 헬스케어 체어, 쇼룸에서 체험해보세요.
뉴스 기사 확인하기 >
뉴스 기사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