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예승 작가와 서울 내 10개 기업이 콜라보해 DDP에서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이예승 작가의 한국적인 멋을 살린 AR 기술을 각 기업의 특색에 맞춰 제작했습니다.
누지는 '딱딱한 원목'이라는 편견을 깨뜨리는 자유로운 움직임과 편안함을 갖춘 트리조이와 유려한 금속 프레임으로 장식된 이예승 작가의 아트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이예승 작가는누지의 인체공학 느낌을 물방울로 표현해 유기적인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누지 대표 박찬욱은 "사이즈가 모두 다른 네 개의 의자에 앉아 보면 알 수 있듯이, 의자에 몸을 맞추는 게 아니라 몸에 맞춰 의자를 선택해야 한다"며 "비슷하게 생겼지만 서로 다른 누지 체어를 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공존하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이번 전시를 통해 의자 및 자세가 우리 건강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갖는지 느끼길 바란다"고 해당 전시의 의미를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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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승 작가와 서울 내 10개 기업이 콜라보해 DDP에서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이예승 작가의 한국적인 멋을 살린 AR 기술을 각 기업의 특색에 맞춰 제작했습니다.
누지는 '딱딱한 원목'이라는 편견을 깨뜨리는 자유로운 움직임과 편안함을 갖춘 트리조이와 유려한 금속 프레임으로 장식된 이예승 작가의 아트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이예승 작가는누지의 인체공학 느낌을 물방울로 표현해 유기적인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누지 대표 박찬욱은 "사이즈가 모두 다른 네 개의 의자에 앉아 보면 알 수 있듯이, 의자에 몸을 맞추는 게 아니라 몸에 맞춰 의자를 선택해야 한다"며 "비슷하게 생겼지만 서로 다른 누지 체어를 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공존하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이번 전시를 통해 의자 및 자세가 우리 건강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갖는지 느끼길 바란다"고 해당 전시의 의미를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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