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지, 한동대 팀과 '대한인간공학회 추계학회'서 인체공학 의자 연구 최종 발표 및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96c2bfca13f39.png*낮은 주파수 (0~40Hz)의 출현 빈도가 높을수록 근육 피로도가 높음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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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주파수의 출현 빈도가 낮고, 중간 주파수 (40~60 Hz)의 출현 빈도가 높을수록 근육 피로도가 낮음을 의미


지난 9월, 대학생 남여 20명 이상에게 1시간 이상(장시간) 의자 사용 시 변화하는 근육 피로도 차이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국내 기성품이 누지 의자보다 55% 근육 피로도가 더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좌우 밸런스가 10% 내로 앉았을 때 균형을 잡아주는 부분에 대한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제주도에서 진행한 '대한인공학학회 추계'에서 결과 발표를 했고 그 결과 전국에서 모인 대학교 연구팀 중 한동대학교 팀이 1등 (최우수 포스터상)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결과를 가지고 해외 인간공학 저널에 논문을 제출할 예정이며, 다음 해에 6가지 자세 분석하는 AI 기술을 검증하는 연구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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